김소연
2019-04-23


식탁 바꾸고 싶어서 한달 가까이 엄청나게 테이블 검색하다가 알게된 arta 1980

그 뒤로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결국 질렀죵 ㅎㅎ


테이블 구입 후 두달 가량 사용하고 늦은 리뷰 올려요😉

일단 진짜 깨끗한 화이트라 맘에 들었고, 무슨짓을 해도 상판에 상처가 나지 않아 쓸수록 반하는 중이에요 ㅋㅋ 저희 집에 요즘 제정신 아니신 네살 아들이 있어서 밥먹다 좀 흥이 나면 포크로 쿵쿵 찍어버려서 그 전에 썼던 식탁 상판이 엉망이 되어 떠났거든요 😭😭 

디자인, 실용성 모두 백점만점에 백점입니당

그리고 요게 보기엔 다리도 가늘고 해서 휘청거리진 않을까 걱정했는데, 어어엄청 견고해요

속이 빈 파이프 다리인줄 알았는데

꽉 찬 그냥 쇳덩이 다리래요 🤩


애기만 아니면 원래 디자인으로 해서 구입하고 싶었는데, 혹시나 하는 마음에 다리가 상판 겉으로 나오지 않게, 모서리는 둥글려서 해달라고 상담 했는데

너무나 친절히 오케이 해주시고, 딱 제 맘에 맞게 제작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당

집안 가구 하나씩하나씩 다 아르타 제품으로 바꾸고 싶어용 ㅠㅠ 

계속해서 이쁘고 세련되고 실용적이기까지한 요런 가구 많이 디쟌해주세용❤️